압도적 몰입감으로 60분 순삭된다는 '보이스3' 첫방송 반응 모음

압도적 몰입감으로 60분 순삭된다는 ‘보이스3’ 첫방송 반응 모음

고시원 폭발사건으로 충격적인 엔딩을 남긴 OCN 오리지널 <보이스>가  시즌 3으로 돌아왔다.

첫방송부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속도감 있는 전개, 그리고 잔혹한 살인마들의 등장은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며  역시 ‘믿고 보는 보이스’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했다.

폭발사고 이후, 10개월간 사라져있던 이진욱이 목격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이하나와 형사들은 일본으로 향했다.

그들은 일본에서 10개월만에 이진욱과 재회하게 되고, 그 때 마침 한국인 여행객으로부터 “살려달라”는 전화가 온다.

이진욱이 이하나에게 전화 너머로 들리던 물방울 소리가 일본식 물레방아인 ‘시시오도시에’라는 단서를 알려줘서 해당 료칸을 찾아낼수 있었다.

일본경찰들과 한국 형사들은 다같이 그 료칸을 샅샅이 뒤졌지만 별다른 낌새를 찾을수 없어 철수하는듯 했으나, 이진욱과 이하나는 다시 그곳에 들어갔다.

이하나가 범인의 살인 장소인 밀실을 찾아내자 그녀 또한 그곳으로 끌려갔고, 이진욱이 이를 눈치채고 그곳을 찾아가 구출에 성공했다.

한편 이진욱이 료칸사건의 범인을 잔혹하게 폭행하는 장면에서 범인의 정체가 드러났다.

그는 피해자들을 강간하고 살해해 이 영상을 시크릿넷에 올리는 사람으로, 사이트 운영자가 한국으로 갔다는 정보를 이진욱에게 준다.

이 대화에서 이진욱이 이 스너프필름 조직을 쫓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으며, 시즌 2의 악당 권율은 신체담당 헤비업로더였다.

그 후, 이진욱이 돌아왔다는 뉴스를 접한 권율은 “돌아왔네 코우스케”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며 2화는 마무리됐다.

방송 첫 주부터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한 보이스3에 대해 시청자들은 “장난 아니다. 첫방부터 몰입감 무엇”, “와 정말 심장아 나대지마!! 조금 쉴 시간은 줘야지 전개가 너무 압도적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이스 3는 매주 토, 일 오후 10시 20분 OCN에서 만나볼 수 있다.

 

▶ 토요일이 기다려지는 3화 예고편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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