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송했는데 벌써 역대급으로 재밌다고 난리난 '어비스' 1,2화 완벽정리 (사진) (영상)

첫방송했는데 벌써 역대급으로 재밌다고 난리난 ‘어비스’ 1,2화 완벽정리 (사진) (영상)

이번 주 첫방송한 tvN 월화드라마 <어비스>에선 차민( 안세하 분)과 세연(김사랑 분)이 죽고 영혼소생구슬 ‘어비스’를 통해 각각 안효섭, 김사랑의 얼굴로 부활한 장면이 그려졌다.

그들은 잔혹하게 세연을 살해한 범인을 밝혀내는 과정에서 숨막히는 긴장감을 조성하는 와중에도, 박보영-안효섭의 ‘구슬커플’ 찰떡케미로 시청자들을 미소짓게 만들기도 했다.

주인공 차민은 결혼을 앞두고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그 얼굴이랑 평생 한 침대, 한 식탁 쓸 자신이 없어.’라는 문자메시지로 파혼을 통보당했다.

이에 차민은 자신의 신세를 비관하며 자살을 하기위해 옥상으로 올라갔다.

그는 막상 올라가니 무서워서 관두려했지만, 거센 바람에 밀려 난간에 매달리게 됐다.

이때, 지나가던 운전이 미숙한(?) UFO에 치여 차민은 멀리 날아가 결국 사망했다.

차민을 살리기 위해 온 저승사자 전소민과 서인국이 ‘어비스’를 통해 그를 부활시켰고,

그는 전혀 다른 얼굴로 부활하고, 저승사자들로부터 어비스를 받게 된다.

다시 살아난 차민은 절친 세연을 만나러 가던 중, 길에 쓰러져 있는 남자를 어비스로 살린다. <<< 이 남자의 정체는 뒷부분에서 나오니 정독하기 ★

그리고 휴대폰이 고장나 결국 세연은 만나지 못한다.

하지만 세연은 다음날 살해된 채로 발견되고,

차민이 유력한 살인 용의자로 수배됐지만, 얼굴이 바뀐 탓에 형사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했다.

세연의 장례식장에 찾아간 차민은 그녀를 다시 살리기 위해 어비스를 이용하고,

세연은 다른 얼굴로 부활했다.

그리고 차민은 달라진 얼굴 탓에 세연을 알아보지 못한다.

그 때, 세연의 운구 행렬이 나오고

세연은 자신의 영정사진을 발견한다.

그녀는 관으로 달려가 자신은 죽지 않았다고 오열하지만, 이상한 사람 취급을 받을 뿐이었다.

이 상황을 본 차민은 박보영이 세연이라는 사실을 눈치채고 그녀를 데려가 자신이 어비스를 통해 그녀를 살렸음을 밝힌다.

한편 세연이 죽던날, 차민이 어비스로 살린 남자는 박기만에 의해 죽은 오영철이다.

박기만은 자신의 딸을 죽인 연쇄살인마 오영철에게 복수를 하기위해 살인을 저질렀지만, 세연이 오영철을 부활시켜버린 것 .

박기만은 오영철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고 다시 그를 찾아간다.  

전혀 다른 얼굴로 부활한 세연은 자신의 바뀐 얼굴이 선배 이미도와 비슷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녀 행세를 하기로 결정한다.

마침 진짜 이미도는 해외에 있기 때문에, 세연은 이미도의 로펌에 찾아가 그녀 행세를 한다.

그렇게 이미도인 척 하며 알아낸 정보로 박기만의 집을 찾아갔고,

그곳에서 차민은 세연이 죽던날 자신이 어비스로 살린 사람이 연쇄살인마 오영철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충격에 빠진다.

그 시각 박기만은 오영철을 다시 죽이기 위해 그의 집을 찾아가서 그를 마주쳤지만,

어비스를 통해 부활하며 얼굴이 노인으로 바뀐 오영철을 알아보지 못했다.

그런 박기만에게 오영철은 자신이 오영철의 아버지라고 소개하며, 집 안으로 들어오라고 권한다.

박기만을 집 안으로 들인 오영철은, “그토록 그리워하던 딸, 만나시겠네.”라고 섬뜩하게 읊조리며 2화가 마무리 됐다 .

과연 제발로 호랑이 굴에 들어간 박기만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이며, 세연을 살해한 진범이 누구인지 궁금하다면!

매주 월,화 오후 9시 30분 tvN에서 확인해보자!

 

▶본격적인 공조수사가 시작되는 3화 예고편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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