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첫방송하는 '구해줘2', '보이스3', OCN 드라마 풍년이다!

이번주 첫방송하는 ‘구해줘2’, ‘보이스3’, OCN 드라마 풍년이다!

장르물 맛집 OCN이 이번주 두 작품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OCN 수목 오리지널 ‘구해줘2’와 토일 오리지널 ‘보이스3’이 그 주인공이다.

특히 이 두 작품은 이미 검증된 드라마의 후속작이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동영상 출처: 네이버 TV]

‘구해줘2’, 한층 더 의뭉스러워진 마을

[이미지 출처: 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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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8일 첫 방송한 구해줘2’(극본 서주연, 연출 이권, 제작 히든시퀀스)는 궁지에 몰린 마을을 구원한 헛된 믿음, 그 믿음에 대적하는 미친 꼴통의 나 홀로 구원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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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국제영화제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연상호 감독의 애니메이션 ‘사이비’를 원작으로 선택했으며, 각 분야의 대세 크리에이터가 힘을 합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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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몰 지역으로 선정된 월추리를 배경으로 엄태구, 천호진, 이솜, 김영민 등 더욱 의뭉스러워진 마을 사람들이 강렬한 존재감과 몰입도를 선사할 예정이다.

일찌감치 ‘구해줘1’을 뛰어넘는 시즌2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보이스3’, 모두가 기다린 골든 타임팀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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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추격이라는 참신한 소재를 시즌제로 정착시키며 OCN 역대 최고 시청률 기록 보유한 ‘보이스3’(극본 마진원, 연출 남기훈, 제작 키이스트)가 오는 5월11일 시즌3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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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범죄 집단 ‘다크웹’의 배후에 존재하는 초국가적 악의 카르텔과 골든 타임팀의 목숨을 건 치열한 전쟁이 펼쳐질 ‘보이스3’은 국경을 넘는 소리 추격으로 역대급 스케일이 펼쳐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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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2’의 충격적인 엔딩 그 후, 골든 타임팀 센터장 강권주(이하나)의 절대 청력에 이상이 생기는 점은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예측할 수 없는 긴장감과 흡입력으로 또 하나의 역사를 써 내려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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