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움의 대명사 '박보영', tvN 새 드라마 '어비스'에서 흔녀 역할 도전?!

사랑스러움의 대명사 ‘박보영’, tvN 새 드라마 ‘어비스’에서 흔녀 역할 도전?!

최근 공개된 tvN 새 드라마 <어비스-영혼소생구슬>의 예고편에서 박보영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  화제다.

<어비스-영혼소생구슬>(이하 <어비스>)는 돌연 죽음을 맞이한 두 남녀가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를 통해 이전과 180도 다른 반전 비주얼로 부활하면서 자신을 죽인 살인자를 쫓는 반전 비주얼 판타지이다.

[이미지 출처 : tvN (이하 동일)]

드라마 ‘어비스’는 박보영이 1년여 만에 전격 선택한 컴백작임과 동시에 ‘오 나의 귀신님’의 유제원 감독과 재회한다는사실로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보영은 “최근 다양하고 많은 작품들의 시나리오를 읽고 고민하던 중 예측을 뛰어넘는 독특한 상황 설정과 극을 이끌어가는 매력적인 캐릭터에 재미를 느껴 출연을 결심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박보영은 극 중 신비한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로 인해 부활한 ‘고세연’ 역을 맡았다.

고세연은 대한민국 상위 1% 화려한 비주얼과 함께 법조계의 원더우먼으로 불리며 아우토반 위에 놓인 스포츠카 같은 인생을 살던 인물.

하지만 뜻하지 않은 사고로 목숨을 잃은 그가 ‘어비스’에 의해 이전과 전혀 다른 얼굴로 부활하게 된다.

박보영은 자신이 부활하게 된 사건의 비밀을 캐는 과정에서 진정한 사랑을 발견하는 귀여운 카리스마를 가진 검사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상대역으로는 대세 배우로 떠오른 안효섭이 캐스팅된 바. 박보영과 안효섭의 첫 연기 호흡 역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tvN <어비스-영혼소생구슬>은  5월 6일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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