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있는 여성 판사 캐릭터" 영화 '배심원들' 배우 문소리 고혹미 터지는 화보

“의미있는 여성 판사 캐릭터” 영화 ‘배심원들’ 배우 문소리 고혹미 터지는 화보

[이미지 출처: 지큐 코리아]

패션 매거진 <지큐 코리아>는 배우 문소리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미지 출처: CGV 아트하우스]

인터뷰에서 문소리는 오는 5월 15일 개봉하는 영화 <배심원들>의 김준겸 판사 역할에 대해 “제가 재판장 역할을 맡은 것보다, 재판장 역할을 여성으로 쓴 게 의미가 있다고 본다. 사실 이게 처음부터 여자로 설정된 건 아니었다. 정말 반가운 작품이다”며 여성 재판관 역할에 대한 특별한 소회를 밝혔다.

[이미지 출처: 지큐 코리아]

한편 문소리는 “장녀로서 떼쓰거나 철 없이 군 적 없이 착실히 공부해 대학을 갔고 교사를 준비했지만, 연기를 알게 되고 억눌렀던 게 확 터졌다. 내가 뭘 하고 싶은지, 뭘 원하는지. 이렇게 피가 끓는데 잠시만 다른 꿈을 꿔보자 했다. 안 그러면 한이 될 것 같아서. 결국 그걸 지금까지 하고 있다”며 연기를 꿈꿨던 시절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미지 출처: 지큐 코리아]

다양한 역할과 스펙트럼 넓은 연기로 깊이있는 커리어를 쌓고 있는 문소리는 “내가 이뤄낸 무언가에 머무르고, 좋았던 순간을 지키려고 하기보다는, 이리 가든 저리 가든 어딘가로 나아가야 한다”는 소신을 밝혔다.

[이미지 출처: 지큐 코리아]

문소리의 화보 이미지와 인터뷰 전문은 ‘지큐 코리아’ 5월 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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