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절친 케미 뽐내며 훈훈한 비주얼 자랑한 '남주혁X지수' 화보

현실 절친 케미 뽐내며 훈훈한 비주얼 자랑한 ‘남주혁X지수’ 화보

‘레옹 코리아‘가 남주혁과 지수의 5월호 표지 화보를 공개했다.

[이미지 출처 : 레옹 코리아 (이하 동일)]

남주혁과 지수는 이번 ‘레옹 코리아‘ 표지 화보에서 훈훈한 비주얼의 절친 케미를 뽐냈다.

쌍둥이처럼 닮은 느낌의 두 사람은 살짝 웨이브 진 헤어에 그윽한 눈빛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화려한 패턴의 슈트도 찰떡같이 소화했다.

두 사람의 장신의 키가 빛나는 또다른 화보도 공개됐다. 남주혁과 지수는 하와이의 거리를 배경으로 걸어오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 모두 모델 아우라가 넘쳤다.

함께 여행을 다닌다는 절친 남주혁과 지수는 인터뷰에서 여행에 대한 소견을 밝혔다.

[이미지 출처 : 남주혁 인스타그램]

남주혁은 “둘이 같이 제주도로 갔던 ‘먹방’ 테마 여행이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다”며 “그 이후로는 어딜 가면 먹고 걷는 여행을 즐긴다”고 말했다.

지수는 “그동안 우리 시간이 조금씩 쌓여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파악한 상태에서 함께 오니까 더 편안한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이미지 출처 : 남주혁 인스타그램]

또한 남주혁은 “서로 연기 이야기를 많이 한다”며 “사실 그럴 수 있는 관계가 흔치 않은데 서로에게 안좋은 건 안좋다고, 좋은 건 좋다고 솔직하게 말해준다. 서로에게 고맙고 감사한 사이”라며 절친 케미를 뽐냈다.

지수는 “그렇다고 연기에 대한 대화만 하지는 않는다. 노래도 추천해주고 정말 여러 가지 대화를 나눈다”고 밝혔다.

[이미지 출처 : 지수 인스타그램]

남주혁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보건교사 안은영’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지수 역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의 주연 배우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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