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실제로 보자마자 소리질렀다는 라라랜드 '엠마 스톤'

방탄소년단 실제로 보자마자 소리질렀다는 라라랜드 ‘엠마 스톤’

[이미지 출처: Gettyimages]

영화 <라라랜드>의 주인공 미국 할리우드 배우 ‘엠마 스톤(Emma Stone)’이 방탄소년단의 리허설을 보고 난 후 느낌을 밝혔다.

[이미지 출처: Jimmy Fallon Show]

지난 12일 엠마 스톤이 미국 NBC 지미팰런쇼(Jimmy Fallon Show)에 출연해 방탄소년단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미 팰런은 엠마 스톤에게 방탄소년단에 대한 느낌을 물었다.

[이미지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엠마 스톤은 “방금 전 방탄소년단 사운드 체크를 보고 왔다”라며 “자기도 모르게 소리를 질러버렸다”라고 말했다.

[이미지 출처: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지미 팰런이 “진짜?”냐고 묻자 엠마 스톤은 “정말로 몸에서 저절로 소리가 튀어나왔다”라며 “자동 반사적으로 나와버렸다”라고 말하며 직접 소리를 내는 등 실감나게 표현했다. 엠마 스톤은 “방탄소년단 진짜 대단하다”라며 감탄과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미지 출처: SNL]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8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국내 첫 컴백 무대를 펼쳤으며 전 세계적으로 앨범 판매 신기록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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