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덕들의 성지 '세포라'가 올 가을 드디어 한국에 상륙한다

코덕들의 성지 ‘세포라’가 올 가을 드디어 한국에 상륙한다

[이미지 출처: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드디어 ‘코덕’의 성지 세계 최대 화장품 편집숍 ‘세포라’ 코리아가 한국에 상륙한다.

15일 세포라 코리아 측은 오는 10월24일 서울 강남구 ‘파르나스몰’에서 국내 첫 매장을 개점한다고 밝혔다.

[이미지 출처: 이니스프리 페이스북]

세포라는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모에헤네시(LVMH) 그룹에 속한 뷰티 편집숍으로 미국, 프랑스, 등 30개 이사으이 나라에서 약 2천여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이미지 출처: Gettyimagebank]

그동안 한국에서는 쉽게 구매할 수 없던 브랜드의 화장품들을 판매하고 있어 메이크업을 좋아는 이들에게는 ‘꿈의 매장’으로 불렸다.

165평 규모의 삼성동 파르나스몰 점을 시작으로 온라인 스토어를 포함해 2020년까지 6개 매장, 2022년까지 13개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이미지 출처: New York Times]

프레스티지 제품으로 이뤄진 라인업부터 혁신적인 디지털 기술, 온오프라인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옴니 채널 등을 통해 새로운 뷰티 경험을 할 수 있는 뷰티 놀이터가 될 전망이다.

[이미지 출처: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벤자민 뷔쇼(Benjamin Vuchot) 세포라 아시아 사장은 “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한국 시장에 세포라를 소개하게 돼 매우 설레고 기쁘다. 한국은 아시아에서 가장 역동적인 시장 중 하나로 손꼽힌다. 세포라가 국내외 뷰티 트렌드가 교류하는 통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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