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폭풍 옹알이로 귀여움 터진 '건후'의 '세젤귀' 화보

최근 폭풍 옹알이로 귀여움 터진 ‘건후’의 ‘세젤귀’ 화보

패션 잡지 <보그>는 영국 유모차 브랜드 ‘에그’ 화보 촬영에 임한 나은이와 건후의 모습을 전했다.

[이미지 출처: Vogue]

영국 유모차 브랜드 ‘에그’와 함께 화보 촬영에 한장인 나은이와 건후.

[이미지 출처: annanotpark 인스타그램]

존제 자체만으로도 사랑스러운 나은이와 건후는 촬영 현장에서도 남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이미지 출처: annanotpark 인스타그램]

최근 터진 옹알이로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는 건후는 슈트차림부터 댄디한 룩까지 깜찍하게 소화했다.

[이미지 출처: Vogue]

평소 다정한 남매의 모습을 보여주는 나은이와 건후는 이날도 쉴틈없이 볼에 뽀뽀를 하는 장면을 보이며 우애를 보여줬다.

[이미지 출처: Vogue]

한편 ‘에그’측은 보기만 해도 웃음이 지어니는 나은, 건후 남매를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 facebook
  • twitter
  • kaka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