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0만원 '에르메스'가방 들고 걸음마 하는 카일리 제너 1살 딸

1700만원 ‘에르메스’가방 들고 걸음마 하는 카일리 제너 1살 딸

최연소 억만장자 타이틀을 가진 카일리 제너(Kylie Jenner)의 1살 딸이 에르메스 가방을 들고 외출한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포착됐다.

[이미지 출처: 카일리 제너 인스타그램]

카일리 제너는 만 21세로 최연소 억만장자에 등극했다. 카일리 제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스토미 웹스터(Stormi Webster)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미지 출처: 카일리 제너 인스타그램][이미지 출처: 카일리제너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서 스토미는 핑크색 에르메스 가방을 들고 있다. 해당 가방은 ‘에르메스 미니 켈리백’으로 지난 2016년 출시되었다. 당시 출고가는 $8,150로 한화로 약 926만원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지 출처: Youtube]

일명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해당 가방은 현재 약 $15000(한화 약 1704만원) 정도에 거래되고 있다.

[이미지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산책을 나서는 길에 ‘에르메스 가방’을 들고 있는 스토미의 모습이 공개되며 사람들은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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