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속을 뻥 뚫어줄 웹드라마 '좀 예민해도 괜찮아 2' 사이다 띵언 모음

답답한 속을 뻥 뚫어줄 웹드라마 ‘좀 예민해도 괜찮아 2’ 사이다 띵언 모음

<1화>:회의 중에 갑자기 생리가 터졌다.

빛나 : 부장님! 아니 무슨 생리가 수도꼭진 줄 아세요? 잠갔다 풀었다 조절을 하게? 걔가 나한테 온다고 노크하고 오냐고요. 미리미리 뭘 어떻게 해요?

<2화>:강제로 야한 옷을 입었다 (feat.외모자존감)

보영 : 얼평에 몸평, 그 기준에 맞춰보려고 애를 쓰고 노력해도 달라지는 건 없어. 어떡해야 그냥 사람 최보영으로 봐줄 거야?

<3화>:회식자리! 왜 자꾸 내 옆으로 붙어?

<4화>:더러운 소문의 주인공이 나라면?

<5화>:회사 선배에게 밤마다 이상한 연락이 온다

차과장 : 내 SNS까지 찾아서 나 좋다고 먼저 꼬실 땐 언제고. 갑자기 뭐가 불편할까?

빛나 : (존경이랑 호감도 구분 못하는 이런 미친놈은 존경할 가치가 없어. 지가 상사라고 이렇게 함부로 해도 되는거야?)꼬신적 없고요, 제발 그만 하세요 차과장님.

<6화>:(소름주의)회사 화장실에 몰카가 있다!

<7화>:여자들 회사생활 현타오는 순간

홍 대리 : 여러분들은 안 버텨도 돼요. 나처럼 비겁해지라고 못하겠어. 그렇다고 함부로 덤벼서 싸우라고도 못하겠고. 너무 힘든 길이니까. 그냥.. 나를 제일 우선순위에 둬요. 그리고 마음 가는대로 해요 우리. 내 말도 듣지마. 어처피 답이 없어요

<8화>:동영상으로 협박하는 최악의 전남친

빛나 : 영상에 똑같이 찍혀있어도 여자만 피해자가 돼. 몰카를 찍고 그걸로 협박까지 하는 범죄자는 아무렇지 않은데, 아무 죄 없는 보영이는 왜 이렇게 아파야 돼?

윤주 : 힘들겠지만 신고하러 가자. 이건 범죄야. 범죄자는 처벌을 받아야지

보영 : 지금 누가 누굴 걱정해? 보호해줄 필요 없어. 난 내가 지킬게.

<9화>:딸 같아서 그랬다는 상사에게 팩트폭격을 했다

빛나 : (이 순간만 참고 넘기면 괜찮은 거야? 아니! 난 단 한순간도 괜찮은 적 없었어. 왜 피해를 받은 사람이 참고 견디기까지 해야 돼? 그때 나는.. 더 이상 참을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 지금 두분이 계속해서 말씀하신 건 성희롱입니다. 딸같아서 그런다구요? 부장님은 딸한테 다리 잘빠졌다고 하세요?

<10화>:회사에서 미투가 시작됐다.

빛나 : 용기를 내야 하는 모든 순간은.. 누구에게나 힘들고 어려워.하지만 우리가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한다는 걸 믿으니까! 아무도 상처받지 않고, 누구도 차별받지 않는 그런 날들을 꿈꾸니까. 우리 최선을 다해서 함께 행복해지자!

이상욱 : 저것들이 어디서 몸평질이야. 먹긴 뭘 먹어. 사람이 뭐 음식이냐?

빛나 : 변화는 이미 시작됐는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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