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이후 '첫 단발'하고 비주얼 포텐 터진 '모모랜드 연우'

데뷔 이후 ‘첫 단발’하고 비주얼 포텐 터진 ‘모모랜드 연우’

데뷔 때부터 긴 생머리를 고수해오던 ‘모모랜드’의 연우가 3년만에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했다.

지난 15일 연우는 인스타그램에 ‘꺄하하♥’라는 멘트와 함께 싹둑 자른 칼단발을 첫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서 연우는 밝은 색의 애쉬 브라운컬러에 턱선까지 오는 헤어스타일에 깜찍한 표정으로 산뜻함을 더했다.

또한 어제 공개된 새로운 셀카에선 살짝 컬을 넣은 스타일에 헤어핀까지 착용해 러블리한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특히 애쉬빛의 헤어가 그녀의 흰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인형보다 더 인형같은 비주얼을 연출했다.

사실 그녀의 변신은 새로 컴백하는 앨범 컨셉의 일환으로 추측된다.

현재까지 공개된 티저에서도 연우는 칼단발 헤어로 그 전 앨범들과는 180도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모모랜드는 3월 20일 오후 6시 새 앨범 ‘쇼미(Show Me)’를 공개하며,

이번 앨범에선 기존의 톡톡 튀는 모습에서 벗어나 반전 매력을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 단발로 돌아온 연우의 첫 티저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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