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0년차 '보아'가 연예계에서 '자존감'을 지키는 방법 (영상)

데뷔 20년차 ‘보아’가 연예계에서 ‘자존감’을 지키는 방법 (영상)

한국 가수 최초 오리콘 차트 1위 달성, 한국인 최초 빌보드 200 진입, 일본 밀리언 셀러 기록,

한국 가수 최초이자 최연소로 칸 영화제에 초청, 경제적 가치 2000억원.

이 모든 수식어의 주인공은 한 명. 벌써 데뷔 20년차를 바라보고 있는 ‘보아’이다.

최근 그녀가 20년간 활동하며 어떻게 자존감을 지켜냈는지 담백하게 풀어내 화제가 되고 있다.

보아는 “저는 지금도 제 10대가 신기해요”라는 말로 포문을 열었다.

그녀는 3년 동안 하루 10시간 이상씩 혹독한 트레이닝 거친 끝에 2000년도 15살의 어린 나이로 데뷔했다.

SM 엔터테인먼트는 당시 보아를 “세계시장을 겨냥한 가수”를 준비했다고 발표했었다.

보아는 어린 나이의 자신에게 주어지는 부담감에 대해 “무대가 무서웠다”며 “그 기대치의 무게가 너무 커서 눌려 산다는 느낌이 드니까 어느 순간 제가 갖고 있는 게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너무 많은 걸 보여줘서 앞으로 더 보여줄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더라”며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이야기했다.

이제 30대가 된 자신에게 10대나 20대의 모습을 바라지 않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어느새 ‘더 어리게 안 보이나?’를 생각했던 시절도 있었다고 밝혔다.

결국 보아는 일을 하지 않을 땐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않으며’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그리고 “음악을 할 때 가장 행복하고, 자연스럽고, 가장 나다운 것 같다”는 결론을 얻었다.

그리고 ‘음악’을 사랑한다는 자신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 보아는 ‘인기’의 높고 낮음의 변화에 쉽게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되었다.

또한 보아는 시간이 지나면 신체적인 변화는 있을지라도 그 안에 ‘나다움’은 변하지 않는다는 점을 언급하며

큰 단점 한두 개 때문에 보지 못했던 ‘나’라는 사람의 장점들을 볼 것을 이야기했다.

마지막으로 그런 자신을 장점을 보기 위해 ‘자기 객관화’하는 시간을 가질 것을 당부하며, 그때 찾은 장점들이 나를 굉장히 행복하게 할 것이라 조언했다.

“mental wellness”, 즉 멘탈이 건강한 삶이 많은 행복을 만들어주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되어 줄 것이다.

 

 

 

 

 

한편 ‘LIFEPLUS’는 한화금융 계열사(생명, 손해보험, 투자증권, 자산운용, 저축은행)의 공동 브랜드로, 고객들이 ‘더 나은 선택과 경험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보아의 인터뷰 영상 전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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