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그리고 길게' 하고 싶다면 꼭 확인해야 하는 맥주와 관계 사이의 비밀

‘잘 그리고 길게’ 하고 싶다면 꼭 확인해야 하는 맥주와 관계 사이의 비밀


[이미지 출처 : tvN ‘인생술집’]
과도한 음주 후에 가지는 성관계는 서로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남성의 경우 발기가 어렵고, 여성의 경우 분비물이 충분히 나오지 않아 질염의 위험까지 커지기 때문이다.


[이미지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그러나, 부부관계 전문 심리상담가인 캣 밴 커크 박사는 관계 전 마시는 한두 잔 정도의 맥주는 오히려 남성의 섹스에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성관계 전 마시는 스몰 비어가 섹스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맥주는 남성의 조루를 늦춘다.


[이미지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맥주에 들어있는 ‘파이토에스트로겐’은 사정을 늦춰주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가볍게 맥주를 마신 남성의 경우 섹스를 더 오래 할 수 있게 된다.

2. 맥주 한 잔은 성적 흥분을 높인다.


[이미지 출처 : tvN ‘인생술집’]

기네스와 같은 흑맥주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철분은, 몸의 혈액 순환을 활발하게 만든다. 이는 결국, 남성이 흥분을 쉽게 느껴 빠르게 발기하게 만들도록 도움을 준다.

3. 개인의 정력 자체를 높일 수 있다.


[이미지 출처 : tvN ‘수요미식회’]
이탈리아에서 한 연구에 따르면, 매일 맥주를 마시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더 높은 정력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즉, 한두 잔의 맥주 섭취는 정력 자체를 높일 뿐 아니라 심장병에 걸릴 확률을 31%가량 낮추는 것이다.

4. 흑맥주 섭취는 몸의 반응을 빠르게 만든다.


[이미지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흑맥주는 활성 효과가 있어 장을 보호하는데, 이는 성관계 중 몸이 느려지지 않게 만든다. 또한, 비타민과 미네랄의 함유량이 많아 적당히 마실 경우 건강에 유익하다.

 

이렇게 개인의 성생활에 적당한 도움이 되어주는 맥주. 하지만 부담이 될 만큼 마신다면 도움보다는 ‘방해’가 될 수 있으니 적당량의 음주가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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