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비밀의 숲' 이을 tvN의 새로운 명품 장르물 「자백」

‘시그널’,’비밀의 숲’ 이을 tvN의 새로운 명품 장르물 「자백」

<자백>이 ‘시그널’과 ‘비밀의 숲’에 이어 tvN 장르물 흥행 신화를 이어갈 기대주로 손꼽히고 있다.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자백’은 한번 판결이 확정된 사건은 다시 다룰 수 없는 일사부재리의 원칙을 소재로, 우리 사회에 만연한 조작된 진실과 은폐된 정의에 대해 이야기하는 법정수사물이다.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시그널’, ‘비밀의 숲’을 통해 tvN은 ‘믿고 보는 tvN 장르물’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닐 정도로 완성도 높은 작품들을 선보여왔다.

<자백> 역시 연출-연기-스토리의 완벽한 3박자를 예고하며 tvN표 웰메이드 장르물의 계보를 이을 다크호스로 급부상하고 있다.

<자백> 김철규 감독의 연출력에도 기대가 쏠린다. 제 1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의 공식 경쟁부문에 진출해 화제를 모았던 ‘마더’를 연출한 김철규 감독은 영화 같은 영상미와 디테일한 연출로 유명하다.

김철규 감독이 장르물 특유의 팽팽한 긴장감을 어떤 식으로 구현해낼지 벌써부터 드라마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한편, 드라마를 방탈출로 만들었다는 <자백>의 ‘스토리텔링 부스’ 역시 화제다.

용산 CGV  내 7층 스카이박스 입구 앞에 설치된 스토리텔링 부스는 3월 15일(금) ~ 4월 8일 (월)까지 평일엔 오후 2시~8시, 주말 오후 12시~8시 운영될 예정이다.

지난 3/15에는 주연 배우 이준호와 신현빈이 대도서관과 함께 직접 방탈출 부스를 찾아 직접 이를 체험해보기도 했다.

이 날 행사에는 수많은 팬들이 모이며 <자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tvN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해시테그를 달아 후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영화 관람권 (1인 2매)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촘촘한 서사와 타이트한 속도감이 살아있는 명품 장르물의 탄생을 기대케 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자백>은 오는 3월 23일 밤 9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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