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바디' 최종선택에선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실제 커플'된 서재원♥나대한

‘썸바디’ 최종선택에선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실제 커플’된 서재원♥나대한

지난 2월 종영한 Mnet 댄싱 로맨스 <썸바디>는 ‘썸 스테이’에서 한달간 지내며 남녀 댄서 10인이 댄스 파트너이자 진정한 사람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최종화에서 미스코리아 출신 한국무용수 서재원은 나대한과 한선천, 두 남자의 선택을 받았다.

나대한은 “너와 함께한 부산 여행은 살면서 해본 여행중 최고였다. 네가 이 영상을 보고 헷갈리는 마음을 정리하고 진심을 느꼈으면 좋겠어.”라고 고백했다.

한선천은 “너의 웃는모습, 내가 차려준 밥을 맛있게 먹는 모습 모두 간직하겠다. 너와 함께했던 추억 모두 잊지 못할것 같다”라고 눈물을 흘리며 영상 편지를 남겼다.

서재원도 이에 눈물을 흘리며 한선천의 마음에 응답하며 그가 기다리고 있는 곳으로 가 최종 커플이 되었다.

그들은 이후 공개된 에필로그 영상에서 함께 춤을 추다 키스를 나눠 큰 화제가 되었지만, 종영 후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남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을 전해 팬들의 아쉬움을 남겼다.

그 후 나대한과 서재원은 인스타그램에서 ‘최고 좋았던 날’이라는 문구와 함께 달달한 사진을 올리며 ‘최고 좋았던 날’이라는 문구를 올리며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팬들은 둘이 연인이 된것 같다고 유추했지만, 확실한 사항은 아무것도 없었다.

그러던 중 오늘 나대한은 ‘인생재원 #집꾸미기 #끝 #눈뜨면보이는 #내최애 #사진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다정한 사진들을 게재함으로써 연인 사이임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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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원 Man In The Mirror 🕊(@seojamzzz)님의 공유 게시물님,

또한 서재원도 비슷한 시간대에 나대한과 함께한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이에 대해 ‘드디어 대재커플 개봉박두!’ ‘너무 잘어울림’ ‘레전드 커플..♥ 넘나 어울림’ 등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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