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핫플레이스 꼭 가고 싶었는데..." 소속사 대표가 나래바 출입금지 시킨 '오마이걸 승희'

“연예인 핫플레이스 꼭 가고 싶었는데…” 소속사 대표가 나래바 출입금지 시킨 ‘오마이걸 승희’

오마이걸 승희와 유아가 개그우먼 박나래에게 나래바에 초대 받았지만 소속사에서 ‘그것만은 절대 안 된다’고 막았다는 일화를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당시 상황에 대해 박나래는 “이사 전 나래바와 오마이걸 숙소가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였기 때문에 오마이걸 멤버들을 초대했다고 말했다.

같은 그룹 멤버인 효정 역시 나래바에 데려가주기로 약속한 상황에서 유아는 “평소 음주를 좋아하기도 했고, 성인이니까 드디어 음주가무의 성지 나래바를 가는구나!”라고 생각해서 매우 들떴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회사측에서 ‘눈에 흙이 들어가도 나래바만큼은 안된다’는 대답을 얻어 오마이걸의 나래바 방문은 불발되었다고 한다.

이에 승희는 나래 바에 가고 싶다며 소속사 대표에게 영상편지를 보냈다. 승희는 “허락해 주실 때가 된 거 같습니다. 음주도 굉장히 좋아하고 나래 바에서 신나게 즐기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대표님 제가 애들 잘 보살펴서 아침에 보내겠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한편, 오마이걸 승희는 tvN D 신규 아이돌 입덕 예능 <아이돌 흥신소>에 H.O.T 토니와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아이돌 흥신소’는 20세기 아이돌 토니가  21세기 아이돌 후배들의 고민을 듣고 이를 해결해주는 형식의 예능으로 벌써 많은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화에는 상큼한 매력을 뽐내는 승희가 출연해 토니와 어떤 특급 케미를 뽐낼지 기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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