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댕댕이와 오래 함께 하고 싶다면 '꼭' 알아야 할 반려견 '필수 팁' TOP 5

소중한 댕댕이와 오래 함께 하고 싶다면 ‘꼭’ 알아야 할 반려견 ‘필수 팁’ TOP 5

1. 정기적으로 산책을 간다


[이미지 출처 : 태연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 강민경 인스타그램]

상당히 많은 강아지들이 주인의 귀찮음 때문에 비만 상태가 된다.

일주일에 한 번씩 오랜 시간을 들이는 것보다는, 적은 양이라도 꾸준히 운동시켜 주는 것이 좋다.

 

2. 칫솔질을 포함한 치아 관리를 해줘야 한다


[이미지 출처 : 크러쉬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 강민경 인스타그램]

미국 수의사 협회의 조사에 따르면, 성견의 85%가 이에 낀 음식물과 세균 때문에 아파한다고 한다.

때문에 양치를 자주 시켜주고, 적어도 1년에 한 번은 병원을 방문해 강아지의 치아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3. 강아지와 함께 있을 때 흡연을 삼간다


[이미지 출처 : 강민경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 크러쉬 인스타그램]
사람에게도 간접흡연은 연약한 반려견에게는 특히 더 나쁜 영향을 미친다.

가장 좋은 방법은 담배를 완전히 끊는 것이지만, 금연이 어렵다면 반려견을 만지기 전에 꼭 손을 씻어야 한다.

 

4. 강아지와의 애착 관계를 형성한다


[이미지 출처 : 태연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 강민경 인스타그램]

강아지의 정서적, 사회적 발달뿐만 아니라 신체적인 발달을 위해서도 주인과의 애착 관계 형성은 필수적이다.

주인의 애정이 없으면 사회성이 결여되어 작은 일에도 예민해지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5. 사람이 먹는 음식을 되도록 먹이지 않는다


[이미지 출처 : 강민경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 신세경 인스타그램]

강아지는 양파, 마늘, 아보카도, 포도, 우유 등의 음식을 소화하지 못한다.

따라서, 반려견에게 줄 음식을 고를 때에는 전용 식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이 때, 상표만 보고 넘기는 것이 아니라 향료나 유전자 조작 농산물이 들어있는 지를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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