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소름돋는 전개'로 시청자들 코난 빙의한 '트랩' 반응 모음

‘역대급 소름돋는 전개’로 시청자들 코난 빙의한 ‘트랩’ 반응 모음

지난 주 첫방송한 OCN <트랩>이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소름돋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서진은 가족들과 함께 결혼 10주년을 맞아 여행을 떠나던 중 한 카페에 들린다.

※저기 뒤에 남자를 주목하자※

그러던 중 밖에서 놀던 아들이 갑자기 사라져버리고, 

이서진과 아내가 황급히 아이를 찾아 헤매는 상황에서도 카페주인은 실없는 소리만 계속 한다.

그러던 중 이서진이 아까 아들이 밖에 있을때 옆테이블에 앉았던 남자들이 사냥총을 매고 나가던걸 기억해낸다.

다시 카페로 들어가서 주인에게 그 남자들 어디로 갔냐고 물어보는데..

카페 주인 : “오늘 손님이라곤 그쪽밖에 없었어요. 여기 누가 앉아있었다고 그래요!” (????????)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다시 차로 돌아오니 아내가 사라져있고, 누군가가 이서진을 향해 화살을 쐈다.

그는 카페 사장을 유인해 사건에 대해 캐묻지만 몸싸움중 전세가 역전되어버린다.

사장은 이서진을 묶어두고 직접 가서 사냥감이 되어 사냥꾼으로부터 아내와 아들을 구하라고 지도를 준다.

사실 그는 ‘박제’와 ‘인간사냥’에 미친 사이코패스였던것 ..

하지만 그는 이 게임에 굴복하지 않고 사냥터로 가는척하다 다시 와서 카페 주인을 붙잡아 발가락을 자르고 사건에 대해 취조한다.

그는 카페주인에게 얻은 정보를 토대로 사냥꾼1을 해치우고 아들을 구해낸다.

이서진은 아들을 버려진 컨테이너박스에 두고 아내를 구하러간다.

아들의 구조신호를 듣고 구하러 온 이서진은 사냥꾼2에게 붙잡혀 혀가 잘리고 만다 ㅠㅠ

과연 누가 이서진에게 이런짓을 꾸민걸까.

여태까지 시청자들이 의심하는 용의자는 세명이다.

 

1.비서 이주빈

비서치고 너무 가까워보이며 뭔가를 숨기는 듯한 태도 때문에 많은 시청자들이 그녀를 의심한다.

2화에선 성동일이 그녀를 유력한 용의자로 취조하기도 했지만, 별다른 증거가 없어 잡아두진 못했다.

 

2.아내 서영희

프로파일러 임화영이 그녀와 오륭의 불륜을 의심하면서 새롭게 용의자로 떠올랐다.

 

3.친구 오륭

이서진의 사업 파트너이자 친형제같은 그이지만 그의 직원이 사냥꾼2라는 사실이 밝혀진 후 가장 유력한 용의자다.

프로파일러 임화영은  “그런 사이코 집단이 유지가 되려면 카리스마형 리더가 필요할 것이고, 전 그게 바로 홍대표라고 생각해요. 한마디로 두 얼굴의 사나이라는 거죠”라고 했다.

 

‘없는번호라고 할때 개소름’
‘남주가 1공수 특전여단 대위출신..ㄷㄷㄷ..이제 악당들 피똥싸는 일만 남은건가..ㅡㅡ::’
‘몰입도 최고 솔직히 영화보는줄 알았음’

매 회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시청자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고 있는 <트랩>은 매주 토,일 오후 10:20 OCN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지난주 방송분 복습하러가기

▶ 3화 예고 (두근두근)(팝콘와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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