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진 로맨스의 정석으로 시청자들 '심쿵'하게 만든 로맨스는 별책부록 '은단커플' ♥ (영상)

직진 로맨스의 정석으로 시청자들 ‘심쿵’하게 만든 로맨스는 별책부록 ‘은단커플’ ♥ (영상)


[이미지 출처 :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 ]

배우 이나영 이종석, 이 두사람의 조합만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로맨스는 별책부록’(이하 ‘로별’).

‘로별’은 두사람의 로맨스와 더불어 현실적인 요소들을 잘 배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미지 출처 :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 ]

평소 이나영의 골수팬으로 알려진 이종석은 이나영과 함께 생애 첫 로맨틱 코미디물을 찍게 됐다.

그는 ‘로맨스는 별책부록’ 제작발표회에서도 ”나는 성공한 팬이다. 감사한 마음으로 촬영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팬심을 드러낸 바가 있다.

그런 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나듯 드라마 속 ‘차은호'(이종석 분)가 ‘강단이'(이나영 분)에게 한결같은 시그널을 보내는 직진 로맨스가 보여지며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주고 있다.

강단이의 마음이 자신한테 걸어올 때까지 기다리겠다는 차은호의 진심과 일상의 마디마다 묻어있는 사랑의 깊이는 가슴 저릿하게 마음을 두드린다.

차은호의 진심이 강단이의 마음에 언제 가닿을지 앞으로의 이야기에 궁금증을 높인다.

지난 5,6화에서는 강단이를 향한 자신의 마음이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은 은호의 모습과 그런 마음을 모르는 강단이 사이에 삼각 관계까지 들어서면서 예측 불가한 로맨스 챕터가 펼쳐지기 시작했다.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매주 토, 일 밤 9시에 tvN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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