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간 ‘출퇴근’이 그 누구보다 행복한 연예인

현 시간 ‘출퇴근’이 그 누구보다 행복한 연예인


[이미지 출처 :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 ]
배우 이나영이 2010년 이후 9년만에 tvN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으로 안방에 돌아왔다.


[이미지 출처 : tvN 드라마 트위터 ]

‘경력 단절’이라는 사회 현상을 현실감 있게 반영하는 이 드라마의 주인공이 된 그녀는, 모든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남녀노소 모두가 그녀를 부러워하는 이유는 바로 이나영의 ‘출퇴근 환경’ 때문.


[이미지 출처 : 이든 나인 ]
2015년 배우 원빈과의 결혼 소식을 전한 그녀가, 이번에는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 부록’에서 연하남 이종석과의 따듯한 로맨스를 보여주게 됐다.


[이미지 출처 : tvN 드라마 트위터 ]
촬영 현장으로 출근하면 상대역 이종석과의 로맨스가, 퇴근하면 남편 원빈과의 현실 로맨스가 이나영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이미지 출처 :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 ]
현재 6화까지 방송된 ‘로별’에서는, 이나영에게 한결같은 시그널을 보내는 이종석의 직진 로맨스가 보여지며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주고 있다.


[이미지 출처 :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 ]
출판사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현실감 있게 풀어내고 있는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매주 토, 일 밤 9시에 tvN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나영과 이종석의 달달하고 따듯한 로맨스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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