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닮은꼴 남자주인공'으로 조회수 폭발한 '좀 예민해도 괜찮아 시즌2' 반응

‘김수현 닮은꼴 남자주인공’으로 조회수 폭발한 ‘좀 예민해도 괜찮아 시즌2’ 반응

캠퍼스 내의 젠더이슈를 다뤄 많은 사이다 명언을 남기고 수많은 공감을 불러 일으켜 총 누적조회수 4000만회를 기록한 tvN D 웹드라마 ‘좀 예민해도 괜찮아’가 이번엔 시즌 2로 돌어왔다.

‘좀 예민해도 괜찮아2’에서 유혜인,민서,정혜린은 평소 꿈꾸던 회사에 마케팅 인턴으로 일하게 되고, 회사 내에서 직면하게 되는 성 차별과 부조리한 이슈들을 인식하고 이를 극복하며 성장한다.

또한 이들의 조력자로 안시은과 이신영이 회사선배로 등장해 이야기를 더 흥미롭고 풍부하게 만든다.

특히 김수현의 닮은꼴로 주목받은 이신영은 흔한 백마 탄 남주인공이 아닌, 분홍색과 베이킹을 좋아하고 맨박스에 맞서는 인물이라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이런 상황이 현실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경우라 더 공감되네요ㅜㅜ’

‘이런 사이다 웹드 기다려왔어여…앞으로 화 금만 기다리게 생겼네’

‘역시 믿고 보는 좀 예민해도 괜찮아’

직장 내 성희롱, 젠더의식 부족한 상사 등 다양한 요소들이 매 회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좀 예민해도 괜찮아2’는 매주 화, 금요일 오후 6시에 유튜브와 네이버,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다.

 

▶ 좀 예민해도 괜찮아2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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