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빛으로 패션계 씹어 먹는다는 '65세' 시니어 모델 김칠두 (사진)

눈빛으로 패션계 씹어 먹는다는 ’65세’ 시니어 모델 김칠두 (사진)

직업 수명이 짧기로 유명한 모델 계에서, 지금까지의 관습을 씹어먹는 모델이 등장해 화제다.

[이미지 출처 : 김칠두 인스타그램 (이하 동일) ]
그 주인공은 2018 F/W 헤라 서울 패션 위크에서 데뷔한 시니어 모델 김칠두 씨.

올해로 65세가 된 김칠두 씨는, 오랜 시간 요식업계에 종사하다가 딸의 권유로 과감히 모델에 도전한 인물이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는 물론 일상까지 공개하며 진정한 시니어 ‘힙스터’의 모습을 보여줬다.

지금까지 공개된 65세 시니어 모델 김칠두 씨의 멋진 사진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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