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에 싸여있던' 방탄소년단 후배 그룹 '첫 공개' (사진) (영상)

‘베일에 싸여있던’ 방탄소년단 후배 그룹 ‘첫 공개’ (사진) (영상)


[이미지 출처 : TXT 인스타그램]

‘월드스타 방탄소년단’의 후배 그룹이 차차 윤곽을 드러내며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지난주 공식 채널을 개설해 6년 만에 새로운 보이그룹 TXT의 탄생을 예고했다.

그룹명 TXT는 ‘Tomorrow by Together’의 약자다.


[이미지 출처 : TXT 홈페이지]

투모로우 바이 투게더는 서로 다른 너와 내가 하나의 꿈으로 모여 함께 내일을 만들어간다는 의미로, 하나의 꿈과 목표를 위해 함께 모인 소년들이 서로 시너지를 내는 건강한 아이돌 그룹이라고 빅히트는 설명했다.

이 TXT의 탄생은 빌보드 공식 트위터에서 언급할 만큼 전 세계적으로 큰 화제다.

현재까지 공개된 멤버는 두명이다.

 

1.연준


[이미지 출처 : TXT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 TXT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 TXT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 TXT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이미지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이미지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이미지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이미지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가장 첫번째로 공개된 연준은 만 19세로 팀의 맏형으로 팀의 댄스 포지션을 담당할 것이라 예상된다.

멍뭉미 넘치는 귀여운 외모와 매력적인 무쌍으로 연준의 소개영상 유튜브 조회수가 3일만에 1000만회를 돌파할 정도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2. 수빈


[이미지 출처 : TXT 페이스북]


[이미지 출처 : TXT 페이스북]


[이미지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이미지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이미지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이미지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이미지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두번째로 공개된 멤버인 수빈은 만 18세로, TXT의 리더로 알려졌다.

방탄소년단 리더인 RM이 작사,작곡은 물론 프로듀싱 능력까지 갖춘 사기캐였던 만큼 수빈도 어떤 능력을 겸비했을지 기대된다.

한편 그룹 TXT는 멤버 수와 데뷔 시점 등 자세한 정보가 공개되지 않아 다음 멤버공개에 대한 기대감은 점점 커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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