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낯선 누군가의 방귀소리가 울려 퍼진다...「패러디의 제왕」 '도어락' (영상)

우리집에 낯선 누군가의 방귀소리가 울려 퍼진다…「패러디의 제왕」 ‘도어락’ (영상)

“가끔 이런 적 있지 않아?
혼자 사는 방에 누군가 같이 있는 것만 같은 느낌 말이야”

현실에 있을 법한, 자취생들의 공포를 잘 표현한 스릴러 영화 ‘도어락’

에디터는 무섭다는 후기때문에 보는걸 포기했는데, 이번에 전체관람가 ‘도어락’을 [패러디의 제왕]에서 제작했다고!!!

장도연은 혼자 사는 경민(원작 공효진)으로, 유세윤은 그런 경민의 침대 아래에 숨어 사는 침입자 역할을 맡았는데 영상보다 리얼 뿜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세윤이 장도연을 더 깊게 잠들게 하는 무기가 바로,

인체 화학가스(방귀) 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민은 자꾸만 없어지는 기억과, 방에 남은 이상한 흔적들로 방안에 누군가 있다는 의심이 증폭되는데…!

화장대 밑에서 발견된 280mm 장충동 족발 뼈나…

헛구역질을 유발하는 똥구렁내가 나는 경민의 칫솔….

경민의 방에서 유세윤이 저지른 온갖 만행들!!!

하지만 진정한 반전은 마지막에 있다?

도어락의 명대사 ‘다음은 너야’의 너는 대체 누구를 가리키는 건지!

그 범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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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보기 ▶

꿀잼보장  “패러디의 제왕” 다음 편은번주 토요일(1/19) 20시 뭅뭅 유튜브에서 공개 된다고!

그 전에,  뭅뭅 YOUTUBE / 뭅뭅 FACEBOOK 에서 꿀잼 영상들 복습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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