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좋기로 소문난 '어퓨'의 국민 인생템 BEST 5

‘가성비’ 좋기로 소문난 ‘어퓨’의 국민 인생템 BEST 5

언제나 코덕들 사이에서 가성비 갑인 인생 아이템을 출시하기로 유명한 ‘어퓨’.

오늘은 한 번도 안 써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쓴 사람은 없다는 ‘어퓨’의 ‘인생템’  best 5를 뽑아보았다.

 

5위. 어퓨 퓨어 블록 내추럴 데일리 선크림 (7800원) – 50ml

이름처럼 무척 순한 ‘어퓨 퓨어 블록 선크림’은 어퓨의 유명한 스테디셀러다.

백탁 현상이 없고 얇게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거나 두껍게 쌓이지 않아 산뜻하게 마무리된다.

가볍고 촉촉한 발림성에 향까지 좋아 로션을 바르는 것 같다는 후기가 많다.

 

4. 어퓨 스키니 브로우카라 (7000원) – 4g

어퓨의 ‘스키니 브로우카라’는 얇은 브러쉬와 가벼운 젤 텍스처 덕에 깔끔하고 섬세한 눈썹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이름 그대로 세밀한 브러쉬 덕에 초보자들도 자연스럽고 번짐 없는 완벽한 눈썹을 완성할 수 있다.

착한 가격에 총 6종의 다양한 색상까지 보유하고 있어 두터운 팬층을 지니고 있다.

 

3위. 과즙팡틴트 – 무심결에 무화과 (7500원) – 4.5g

어퓨의 색조 화장품들은 색을 잘 뽑기로 유명하다.

특히 ‘과즙팡 틴트’의 ‘무심결에 무화과’는 라이트 베이지에 순정 만화를 떠올리게 하는 물먹은 립발색을 보여준다.  상도 3개나 탄 자타공인 틴트이다.

시간이 갈수록 광택이 더 살아난다는 점이 특징이며 ‘무화과 = 어퓨’ 공식을 만들어주었다.

 

2위. 어퓨 파스텔 블러셔 (6500원) – 4.5g

어퓨의 ‘파스텔 블러셔’는 많은 뷰티 유튜버들에게 가성비와 예쁜 컬러감을 모두 갖춘 블러셔로 늘 손꼽히는 아이템이다.

부드러운 세범 파우더가 컬러 무너짐을 최소화하여 오래 예쁜 컬러를 유지해준다.

발색력 또한 우수해 한 번의 터치만으로 생생한 컬러를 표현해내 많은 이들이 고가의 나X 블러셔를 대체할 만한 인생템으로 꼽았다.

18종의 다양한 색상으로 선택폭도 넓기 때문에 나의 피부톤과 연출하고 싶은 메이크업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것 역시 장점 중 하나다.

 

1위. 마데카소사이드 앰플 (16000원) – 30ml

가장 많은 이들의 ‘인생템’으로 뽑아준 ‘마데카소사이드 앰플’이 1위를 차지했다.

타 브랜드의 마데카소사이드 라인의 가격대가 꽤 높은 것에 비해 어퓨의 마데카소사이드 라인은 합리적인 가격에 뛰어난 제품성을 지녀 어퓨의 ‘효자 라인’으로 자리 잡았다.

그 가운데 이번에 신상으로 출시된 마데카소사이드 앰플은 병풀 성분을 100% 함유해 ‘1월 진정’에 탁월한 효과를 지니고 있어 큰 주목을 받으며 금세 베스트 셀러에 올랐다.

‘마데카소사이드 앰플’은 피부에 자극이 적은 EWG 그린 등급 원료만을 사용해 지성, 복합성 및 민감성 피부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시중의 일반 앰플 제품과 달리 점도가 낮아 사용했을 때 흡수가 빠르고 산뜻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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