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뒤면 '53세'라는 배우 김성령의 믿기 힘든 '드레스 핏' (사진)

10일 뒤면 ’53세’라는 배우 김성령의 믿기 힘든 ‘드레스 핏’ (사진)

김성령 씨는 19일 인스타그램에 “아으놔. 올해의 마지막 드레스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성령 씨는 가운데 셔링이 잡힌 남색 드레스와 검은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이미지 출처 : 김성령 인스타그램 (이하 동일)]

김성령 씨는 얼굴을 가린 채 드레스 트임 앞쪽으로 다리를 내밀어 각선미를 드러냈다. 하얀 피부에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다음은 김성령씨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드레스 사진들이다.

드레스 사진 뿐 아니라 미스코리아 출신인 김성령 씨의 일상 사진 역시 ’20대보다 더 20대 같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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