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만원'으로 컬렉션 의상 '10벌' 만들기?!

‘400만원’으로 컬렉션 의상 ’10벌’ 만들기?!

[다시보는 프런코]

ㅠㅠㅠㅠㅠㅠ다프코도 벌써 마지막회라니…ㅠㅠ

파이널 미션은 ‘두 달동안 400만원으로 10벌의 컬렉션 의상 제작하기!’

#파이널 후보 1번 임제윤 디자이너 : 여자 야구단 컨셉

#파이널 후보 2번 황재근 디자이너 : 9명의 신데렐라와 1명의 왕자 컨셉

#파이널 후보 3번 이명신 디자이너 : 미화 이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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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렇게 컨셉만 들어도 기대가 되는데…!

2달이 훌쩍 지나고 컬렉션 2일 전 밀라노에 도착!!

세상에서 제일 공평하게…’가위 바위 보’로 모델도 나눠 뽑고!!

두구두구두구두구 드디어 패션쇼 당일!

흑,백, 장미 자수, 붉은색을 세련되게 조합해 멋진 컬렉션을 완성한 ‘이명신’ 디자이너!

‘신데렐라’라는 컨셉에 충실하게 동화같은 디테일과 상상력이 돋보인 ‘황재근’ 디자이너의 컬렉션!

여성들이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고 사회로 달려나가는 당당한 모습을 담은 트랜디한 ‘임제윤’디자이너의 컬렉션까지!!

과연 최종 우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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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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