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거나 무르지 않고 싱싱하게! 과일 심폐소생 하는 법

썩거나 무르지 않고 싱싱하게! 과일 심폐소생 하는 법

일단 모든 과일은 냉장고에 넣기 전에 물로 씻으면 곰팡이가 피는 과일 자체의 자연 방어 기능을 상실 할 수 있다.

씻지 말고 냉장고에 넣고, 먹기 직전에 씻어 먹도록 하자.

(채소와 달걀도 마찬가지)

귤: 

귤을 무르거나 썩지 않게 하려면 귤껍질이 서로 닿지 않게 하고, 통풍을 잘 시켜주는 것이 중요하다.

신문지로 칸막이를 만들어 층층이 귤을 분리시켜주면 된다.

배:

우리가 제일 좋아하는 배의 식감은? 바로 아삭아삭함!

배의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씻지 않은 상태로 랩이나 신문지로 감싸서 냉장보관 해야한다.

사과:

사과는 신문지나 랩, 지퍼백등을 이용해 개별포장 해서 냉장 보관하면 좋다.

저온에서 보관하면 사과의 당도가 높아진다.

또한 사과와 감자를 같이 보관하면 감자에서 싹이 나는 것을 방지할 수 있고,

키위와 같이 보관하면 빨리 익힐 수 있다.

딸기: 

딸기의 제철인 겨울이 돌아온다!!!

하지만 항상 빨리 물러버리는 것이 딸기 보관의 가장 큰 고민.

딸기는 수분 보존을 위해 꼭지를 제거하지 않은 상태에서 서로 닿지 않도록 보관하면 최소 3일은 연장이 가능하다.

바나나:

바나나의 꼭지부분을 랩으로 감싸면 검게 변하는  갈변 현상을 막을 수 있고,

지면에 닿지 않도록 매달아(?) 보관하면 무르지 않게 먹을 수 있다.

감: 

감은 온도가 높을 수록 물러지기 쉬워 꼭 저온 보관을 해야한다.

신문지나 비닐봉지로 덮어 꼭 냉장보관 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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