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불안감 등을 잠재워주는 '컬러 테라피' │ 내게 지금 필요한 색깔을 알아보자.

우울·불안감 등을 잠재워주는 ‘컬러 테라피’ │ 내게 지금 필요한 색깔을 알아보자.

‘컬러테라피’는 색의 에너지와 성질을 심리 치료와 의학에 활용하여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삶의 활력을 키우는 정신적인 요법이다.

좋아하는 색이나 필요한 색을 접하게 되면 감정, 체온, 혈압, 소화기관 등에 영향을 미쳐 신체와 정신, 감정이 적절한 조화를 이루게 된다.

색깔별로 어떤 특징과 효과가 있는지 알아보고, 색깔로 우리 몸을 건강하게 지켜보자.

 

◆ 빨강

– 내면에 집중된 정신을 밖으로 분산한다.
– 무기력한 삶에 의욕을 불어 넣어준다.
– 혈액순환, 식욕촉진에 효과적이다.

 

◆ 주황

– 주위를 활기차게 만들며 즐거움을 자극한다.
– 체온을 유지해주고 긍정적인 생각을 심어준다.
– 갑상선 기능을 자극, 근육 경련을 효과적이다.

 

◆ 노랑

– 밝고 긍정적인 활력을 불러일으킨다.
– 두뇌활동을 자극해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운다.
– 변비 해소, 소화에 효과적이다.

 

◆ 초록

– 지친 심신에 기운을 북돋워 준다.
– 균형과 편안함, 정상적 상태를 상징한다.
– 우울증,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적이다.

 

◆ 파랑

– 사람을 심리적으로 가장 편안하게 한다.
– 신진대사의 균형을 맞춰주고, 마음을 차분하게 해준다.
– 염증 진정, 불면증,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효과적이다.

 

◆ 남색

– 사람을 긴장하게 하여 열기를 식힌다.
– 복잡미묘한 신체의 심리적 흐름을 통제한다.
– 귀 질환, 청력 상실, 목 질환, 호흡기질환에 효과적이다.

 

◆ 보라

– 정화작용, 영양 상태와 정신적인 활동을 자극한다.
– 강박관념에서 벗어나게 한다.
– 비만증 치료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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