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올리브 일냈다' 첫 방부터 실검 1위 「은주의 방」 실시간 반응

‘채널 올리브 일냈다’ 첫 방부터 실검 1위 「은주의 방」 실시간 반응

평점 9점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은주의 방」이  큰 호평을 받으며 11월 6일(화)에 성공적인 첫 방을 마쳤다.

「응답하라 1988」이후,  3년 만에 복귀한  류혜영과 최근 종영한 「백일의 낭군님」에서 ‘무연’ 역으로 큰 인기몰이를 한 김재영의 출연으로 일찍부터 화제가 된 「은주의 방」.

1화에서는 주인공 은주가 끝없는 야근에 시달리는 편집 디자이너의 일을 끝내 견디지 못하고, 결국 상사에게 사이다 발언을 내뱉으며 퇴사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또한 고등학교 시절부터 알고 지냈던 남사친 민석이(김재영)가 등장하며 시청자들로 하여금 은주와 민석이의 썸씽(?)을 기대하게 만드는 흥미진진한 장면들이 여럿 나오기도 했다.   

특히 다른 드라마들과는 다르게 현실감 넘치는 자취방과 백수의 모습으로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많은 청춘들의 공감을 일으켜 실시간 반응마저 핫해 결국 실시간 검색어 1위까지 차지하기도 했다.

1화 마지막 장면에서는 민석과 통화하던 은주가 갑자기 화장실에서 ‘쿵’ 소리와 함께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여져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며 성공적으로 첫 방을 마무리했다. 

은주에게 어떤 사고가 났는지는 다음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2화에서 공개된다.

▶ 2화 예고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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