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 앞두고 있는 드라마틱 시네마 「트랩」 관전포인트 4가지

‘첫 방’ 앞두고 있는 드라마틱 시네마 「트랩」 관전포인트 4가지

OCN의 드라마틱 시네마 「트랩」의 새로운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하드보일드 추적 스릴러를 더욱 즐길 수 있는 4가지 관전포인트가 화제야. 

브라운관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소재와 촘촘한 대본이 돋보이는 트랩. 제작진이 말하는 관전 포인트를 하나씩 짚어보자!

1.이서진과 성동일의 놀라운 연기 ‘변신’

[이미지 출처 : OCN 유튜브 캡쳐(이하동일)]

ENM의 공무원(ㅋㅋㅋㅋㅋㅋㅋㅋ) 이서진, 성동일이 코믹하고 예능감 넘치는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진지한 연기에 도전했어. 

카.리.스.마 눈빛보소ㄷㄷㄷ

tvN 예능에서 설거지니, 짐꾼 등 수많은 별명을 남겼던 이서진은 가족을 잃고 알 수 없는 덫에 걸린 국민 앵커 ‘강우현’ 역을 맡았어. 

“딸아~딸아~개딸아!!”

응답하라 시리즈에서 신스틸러로 활약한 ‘개딸 아빠’ 성동일은 현장 수사에 남다른 촉을 가진 왕년의 베테랑 형사 ‘고동국’ 역을 맡았어. 

2.영화 제작과 같은 방법으로 ‘준비’ 

드라마와 영화의 포맷을 결합한 「트랩」은 ‘백야행’ 박신우 감독의 연출과 ‘완벽한 타인’ 이재규 감독 총괄 프로듀싱으로 작품 완성도가 굉장히 탄탄하다고 해! 

촉망받는 스타 프로파일러 ‘윤서영’ 역을 맡은 배우 임화영도 현장에서 콘티를 바탕으로 촬영해 재밌었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지.

3.눈을 뗄 수 없는 트랩만의 석궁 ‘액션’

배우님들 피셜 ‘한 회’마다 영화같은 느낌이 날 거라고 해. 캡쳐만 봐도 짜릿한 액션이 기대된다!! 

4. 존재감 넘치는 배우와 강렬한 캐릭터들의 ‘시작’

존재감 있는 배우들, 강렬한 캐릭터의 향연으로 지루할 틈이 없을 예정이라고 함! 

「트랩」 2월 9일 밤 10시 20분 OCN 첫 방송! 본/방/사/수 잊지 말자구! 

▶OCN 트랩 0화 스페셜 영상도 보고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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