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생 ‘추억 소환’하는 ‘뿌까’ 놀라운 최근 모습 (영상)

90년대생 ‘추억 소환’하는 ‘뿌까’ 놀라운 최근 모습 (영상)

90년대생들이 가장 사랑했던 플래시 만화 중 하나인 ‘뿌까’가 애니메이션으로 돌아온다.

주인공 ‘뿌까’는 짝남 ‘가루’가 나타나면 뽀뽀세례를 해 당시 미취학아동이었던 시청자들까지 긴장하게 만들었다.

뿌까가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임은 모두가 알고 있지만 사실 뿌까는 누구보다 사랑 앞에 저돌적이고 솔직한 캐릭터였던 것.

이 같은 성격은 과거 플래시 만화에서 ‘뿌까의 가루사랑’이라는 에피소드로 방영되어 유명해졌다.

또한 뿌까는 애니메이션 걸크러쉬의 시초라고 볼 수 있다. 뿌까가 분노하는 순간, 얼굴이 빨갛게 변하며 싸우는 ‘사이다 액션’ 때문이다.

한편, 12월 돌아올 뿌까의 새로운 모습이 화제다. 보다 고화질의 뿌까를 감상할 수 있기 때문!

TV 방영 예정인 <뿌까> 애니메이션은 과거 플래시 만화를 즐겨 보던 90년대생에게 새로운 향수를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뿌까의 사랑을 위협하는 라이벌의 등장, 뿌까가 살고 있는 거룡가를 위협하는 라이벌 식당과의 결투가 돋보이는 달콤살벌한 뿌까의 러블리 액션 코미디!

애니메이션 <뿌까>는 오는 12월 19일 첫 방송한다. 매주 수요일 저녁 6시 ‘투니버스’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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