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치 넘치는 아이디어로 완성한 ‘미니어쳐’ (사진)

재치 넘치는 아이디어로 완성한 ‘미니어쳐’ (사진)

[이미지 출처 : Kiyomi instagram ]

톡톡 튀는 창의력을 발휘해 일상 소품도 ‘작품’으로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 직접 만들었다고 믿기 힘든 미니어처들을 만드는 ‘금손’ 아티스트들을 소개한다.

이탈리아 몬자 마테오 스투치 (Matteo Stucchi)

이탈리아 몬자의 요리사 마테오 스투치는 음식을 이용해 즐거운 상상이 들어간 작품을 만든다.

[이미지 출처 : Matteo Stucchi instagram (이하동일) ]

23살의 어린 나이답게 디저트로 유쾌한 미니어처를 만들어내는데 마치 장난감 같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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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행크 챙 (Hank Cheng)

일본인 아티스트 아라키가 만든 미니어처 작품을 보고 어릴 적 꿈꾸던 방을 상상하며 만들기 시작했다. (눈동자 주의)

[이미지 출처 : Hank Cheng instagram (이하동일) ]

먹다 남은 과자, 널브러진 바지, 살짝 금이 간 벽. 그가 만든 방에는 정말 사람이 살고 있는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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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키요미 (Kiyomi)

미니어처 예술가이자 두 아이의 엄마다. 18세기 유럽의 가게와 가구, 과자, 그릇, 신발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이미지 출처 : Kiyomi instagram (이하동일) ]

프렌치 풍의 화려한 옷장, 의자, 서랍장 미니어처는 빅토리아 시대 인형과 완벽하게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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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헤안 비아나 (Renan Viana)

상업사진가로 활동하던 헤난은 작은 물체를 찍다가 점점 다양한 화각으로 사진을 담게 되었고, 스튜디오뿐만 아니라 실제 거리에서의 작업까지 확장을 했다.

[이미지 출처 : Renan Viana instagram (이하동일) ]

온라인에서 작품들이 유명해진 이후 여러 광고사진에도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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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다나카 타츠야 (Tatsuya Tanaka)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물건들을 가지고 디오라마(diorama) 스타일의 사진을 담아 낸다.

*디오라마: 3차원의 실물 및 축소모형을 말한다.

[이미지 출처 : Tatsuya Tanaka instagram (이하동일) ]

디오라마 인물을 제외한 배경소품들을 일상용품 그대로 사용한다.

2011년부터 한컷씩 자신의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 연재를 했고 이 사진들을 모으면 미니어처 캘린더 시리즈가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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