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섹시해서 '충격적'이라는 '에즈라 밀러' 최근 화보.jpg

너무 섹시해서 ‘충격적’이라는 ‘에즈라 밀러’ 최근 화보.jpg

해리포터와 DC코믹스 덕후로 소문난 헐리웃 스타 ‘에즈라 밀러’의 새로운 화보가 화제다.

GQ style 인터뷰에 실린 화보에는 ‘젠더-블라인드’ 옷을 입은 밀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미지 출처 : GQ style ]

LA의 가장 핫한 동네, ‘실버레이크’에 거주할 것만 같은 에즈라 밀러는 사실 버몬트의 한 농장에 살고 있다. (TMI)

[이미지 출처 : GQ style ]

“사람들이 저를 다소 과장된 성향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사실 그렇지 않아요.”라며 투덜거렸다. “저는 매우 정직하려고 노력합니다.”

큰 광대뼈와 완벽한 턱선을 가지고 있는 에즈라 밀러의 새로운 화보를 살펴보자.

[이미지 출처 : GQ style ]

밀러는 머리를 뒤쪽으로 짧게, 앞쪽으로 길게, 한 쪽은 완전 밀어버렸다. 그의 손톱은 검게 칠해져 있었다.

[이미지 출처 : GQ style ]

그는 팔을 흔들며 “예술은 예술을 만든다. 우리는 위대한 예술 인형술사의 꼭두각시일 뿐이다.”라고 말했다.

밀러의 이런 태도는 대부분의 26살 배우들과 구별된다. 현재 그는 버몬트에 있는 염소를 기르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미지 출처 : GQ style ]

[이미지 출처 : GQ sty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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